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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면이지STUDENT NEWSPAPER STUDIO

몇 면이지? 만드는 일은 EASY.

학생신문을 위한 웹 편집실

우리의 이야기를,
한 박스씩 쉽게.

글 한 편, 사진 한 장이 기사로.
기사들이 모여 우리 학교의 신문으로.

이미 함께 만드는 학교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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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학교별로 분리된 자료
작은 편집실직접 눌러 보세요
우리 학교, 오늘 기사 박스 01

학교에서 발견한 이야기

작은 질문에서 시작한 우리들의 신문

보고, 듣고, 나누며 새로운 이야기를 발견하다.

익숙한 학교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면 이야기가 됩니다. · 예시 삽화

우리 학교의 하루에는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을까. 친구들이 모여 질문을 적고, 함께 사진을 고르며 첫 기사를 만들었다.

글을 쓰는 친구와 사진을 찍는 친구가 서로의 생각을 나눴다. 작은 이야기들이 만나 학교의 오늘을 기록한다.

글 + 사진 + 캡션

두 번째, 글과 사진이 하나의 기사 박스로 모였습니다.

제작 과정을 보여 주는 예시입니다. 입력한 내용은 저장되지 않습니다.

작은 이야기에서, 한 면의 신문까지

내 기사 하나가,
우리의 한 면으로.

처음부터 한 면을 채울 필요는 없어요.
한 편의 원고에서 시작해 보세요.

  1. 01

    이야기를 모아요

    취재한 글과 사진, 짧은 캡션을 한곳에 모읍니다.

    글 · 사진 · 캡션
  2. 02

    기사 박스로 만들어요

    원고에 맞는 구성을 고르고 미리보기로 확인합니다.

    기사 구성 · 미리보기
  3. 03

    함께 한 면을 완성해요

    준비된 기사들을 배치하고, 출력 전 전체 흐름을 살핍니다.

    면 편집 · 출력 확인
제작 흐름 자세히 보기
함께 쓰고, 함께 읽는제1호 · 예시

우리 학교, 오늘

01 / 학교 이야기

작은 질문에서 시작한 우리들의 신문

작은 질문을 모으고, 서로의 생각을 나눴습니다. 우리들의 첫 신문이 여기서 시작됩니다.

02 / 인터뷰

너의 생각이
궁금해

“요즘 학교에서
가장 좋아하는
시간은 언제야?”

친구의 목소리를 기록하는 시간.

03 / 우리 반 소식

교실 밖에서 만난 배움

함께 걷고 함께 발견한 오늘의 이야기.

04 / 사진 한 장

평범한 하루의 특별한 장면

기억하고 싶은 순간을 한 면에.

하나의 기사에서, 함께 읽는 한 면으로.01
가상의 학교신문 · 제작 예시한 면 크게 읽기

어디에서 시작할까요?

우리에게 맞는 편집실.

이메일 인증 후 이용을 신청하세요. 운영자 승인 후 편집실이 연결됩니다.

학교 자료는 승인 후 연결된 공간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궁금한 이야기.

처음 만드는 신문도 괜찮아요.

신문 편집이 처음이어도 만들 수 있나요?

한 면을 처음부터 디자인하지 않아도 됩니다. 먼저 글과 사진으로 기사 박스를 만들고, 준비된 구성 예시를 확인한 뒤 지면에 배치해 보세요.

학생도 바로 편집팀에 참여할 수 있나요?

이메일 계정을 만든 뒤 ‘편집팀 참여 신청’에서 우리 학교를 선택해 주세요. 운영자의 승인을 받아야 학교 편집실과 자료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완성한 신문은 어떻게 출력하나요?

편집실의 ‘완성 보기’에서 지면과 출력 범위를 확인하세요. 브라우저의 인쇄 기능으로 출력하거나 PDF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한 면이 쌓이면, 우리의 기록이 됩니다.

다음 이야기는,
우리 학교에서.

나에게 맞는 시작 찾기